하조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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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Summer Festival O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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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 소개

푸른 송림사이 찰싹~ 찰싹! 밀려오는 에머럴드빛 바닷물과 새하얀 모래사장..
친구끼리 연인끼리..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잊지 못할 한여름의 추억 만들기
바캉스의 천국, 하조대 해수욕장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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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조대

지중해를 연상시키는 에머럴드빛 바닷물과 부드럽게 끝없이 펼쳐진 모래사장, 그리고 군데군데 빨갛고 하얀 등대가 눈길을 사로잡는 동해안 바닷가중에서도 빼어난 풍광과 고즈넉함으로 이름높은 곳이 하조대해수욕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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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문해변

우리나라 대표적 명승지인 하조대가 위치해서 일까. 조선시대 개국공신이자 대표적 문인이었던 하륜(河崙)과 조준(趙浚)이 음풍농월하며 말년을 보낸 하조대는 이 해수욕장만의 볼거리이자 색다른 품격을 더해준다. 장쾌한 동해 바다 감상이 시원하고 건너편 기암괴석 위의 하얀 등대도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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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수치계곡

무엇보다 거칠것없이 펼쳐진 듯한 부드러운 백사장과 완만한 경사와 수심이 가족단위 피서지로 안성마춤. 그뿐이랴.. 친구끼리 연인끼리 자신들만의 추억쌓기에도 제격인 이유는 울창한 소나무숲을 배경으로 하얀 포말을 일으키며 밀려갔다 밀려오는 바닷물결 탓이다. 바닷물결은 하얗게 부서지는 손가락을 내밀며 마치 당장이라도 달려오라는 듯 피서객들을 손짓하는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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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성전계곡

1976년 처음 개장한 이래 매년 7월 10일부터 8월 20일까지 2,722㎡의 야영장과 더불어 해수욕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시끌벅적한 위락시설이 많지 않아 주변의 다른 해수욕장에 비해 고즈넉한 분위기가 특히 좋다.

해수욕장 축제

하조대 해수욕장 축제는 여러가지 다양한 체험과 혜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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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조대 해변

옛 명성을 되찾기 위한 하조대 해수욕장의 이벤트가 시작된다 해안절벽위 동해바다의 감성을 갖고있는 기암괴석과 파도는 아름다움을 더하고 백사장 길이는 무려 1.5km, 폭인 100m나 되는 부드러운 모래질의 해수욕장! 우거진 소나무 숲과 야영장, 상가를 비롯한 편리한 시설과 한적한 피서지로 적합한 해수욕장은 자칫 단조로워 보이는 해변에서 갯바위들이 중간중간 솟아나 있어 아름다움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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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손 오징어잡기

신나게 맨손으로 물고기를 잡아보는 체험! 물고기잡기 중 최고재미는 오징어잡기이다. 체험비 만원으로 그물에 풀어놓은 오징어를 제한시간 안에 잡는 행사로 한 마리도 잡지 못한 사람에게는 오징어를 나누어 주는 ‘인심’도 있다. 잡은 오징어를 즉석에서 손질하여 초고추장에 찍어먹는 맛도 일품이다. 오징어에 물리 수도 있으니 긴팔을 입거나 다리 보호도 필수. ‘맨손 오징어 잡기 체험행사’는 7월 30일에서 8월 14일까지 중 선택하여(참가비 1만원) 남녀노소 누구나 참가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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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시식회

하조대해수욕장은 식도락의 재미도 약속한다. 하조대 해변에서 잡히는 팔팔하고 싱싱한 수산물을 맛보고 즐기는 시식회도 열린다.

마을 및 관광정보

해변의 낭만이 함께하는 마을, 때묻지 않은 아름다움을 간직한 마을, 바다가 품은 마을

기사문리 마을

해변의 낭만이 함께하는 마을, 기사문리

동해 바다의 하얀 백사장을 맨발로 걸으면 마음의 여유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오사(嗚沙)라고 불리기도 하는 기사문리의 해변을 걸으면 사박사박 소리가 나는데, 소리와 함께 동해 모래사장의 낭만이 함께 묻어나온다.

부서지는 파도 소리와 사박이는 소리의 조화가 사람의 귀를 즐겁게 간지럽힌다. 기사문리는 내·외마을로 구분지어 각각 초진과 기사진으로 불렸다. 1759년(영조35년)에는 초진리로 불렸고, 근래에 와서 기사진이 기사문리로 개칭되었다.

중광정리 마을

때묻지 않은 아름다움을 간직한 마을, 중광정리

중광정리 역시 과거 광정리라는 이름으로 불렸지만, 인구 증가로 마을이 나뉘며 중(中)광정리라 불리게 되었다.

특히, 2013년에는 전쟁이후로 닫혀 있던 중정리 해수욕장이 60년 만에 개장되며, 감춰져 있던 아름다움이 세상에 드러났다. 사람들의 발걸음이 적었던 탓일까?
중정광정리의 해변은 다른 해변보다 더 청량함을 간직하고 있다. 60년간 외로이 지내왔던 해변의 그리움이 더해져 더욱 아름다움이 느껴진다.

하광정리 마을

바다가 품은 마을, 하광정리

동해안의 푸른 바다와 나란히 누워있는 7번 국도를 유유자적 달리다보면 바다 내음이 물씬 풍기는 마을 하광정리를 만날 수 있다.

마을은 과거 광정리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었지만, 인구증가에 따라 나뉘게 되었고, 아래에 위치하고 있다는 이유로 하(下)광정리라고 불리게 되었다. 현재는 2,871명(2013년 기준)이 마을에서 살고 있다. 마을을 관통하는 7번국도 덕분에 교통이 편리하며, 광정천의 하구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강과 바다의 경계에서 고즈넉이 자리하고 있다.

주변 관광지
법수치 계곡

법수치 계곡

계곡물이 마치 불가의 법수처럼 뿜어나와 법수치라고 불리게 되었다. 도시에서는 볼 수 없는 웅장한 기암절벽들과 시원한 물줄기를 거슬러 올라가면 법수치마을에 닿게 된다.

어성전 계곡

어성전 계곡

­ 어성전이란 물 반 고기 반을 한자로 표현한 것이다.

이름처럼 어성전 계곡에는 낚시를 즐기는 강태공들이 많다.

하조대 (무인등대, 해변)

하조대 (무인등대, 해변)

­ 바다와 기암절벽, 그리고 정자가 주는 3가지의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다. 해변의 오른쪽에 자리잡은 방파제와 바위섬은 전국의 강태공들을 유혹한다. ­

기사문해변(38해변)과 항구

기사문해변(38해변)과 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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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의 모래사장을 밟으면 뽀드득하는 소리가 들려 오사라고 불리기도 한다. 모래가 밟히면서 내는 소리와 파도가 부숴지는 소리, 그리고 바다내음을 간직한 바람의 소리가

공지사항

문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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